728x90 박모씨1 지리산 천종산삼이 1억8000만원인 이유 2022년 5월 6일 경남 함양군 마천면 지리산 자락에서 100년 묵은 천종산삼이 발견됐다. 천종산삼은 자연적으로 깊은 산에서 자라는 산삼이다. 지리산 해발 800m 지점에서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박 모씨가 발견 천종삼산을 발견한 사람은 약초채취를 생업으로 하는 박 모씨(51세)로 전해진다. 그는 2022년 5월 5일 새벽산행에 나섰다가 천종산삼 18뿌리를 발견하고 한국전통심마니협회에 감정을 의뢰했다. 감정가 1억8000만원 감정가는 1억8000만원에 달했다. 1g당 약 174만원꼴이다. 박 모씨가 발견한 천종산삼의 무게는 총 215g이다. '싹대'를 제외하면 103g이다. 정형범 한국전통심마니협회 회장은 "200년 전인 18세기 말 천종산삼이 아닌 현재의 산양삼(비료나 인위적인 거름을 사용하지 않고.. 2022. 5. 8. 이전 1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