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니부모얼굴이보고싶다1 영화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 영화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는 스스로 몸 던진 명문 한음 국제중학교 학생 김건우의 편지에 남겨진 학폭 가해자 넷의 부모들이 자신의 아이를 지키려 사건을 은폐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2012년 제5회 현대일본희곡 낭독공연에서 상연된 동명 연극을 재해석한 영화다. 원작 연극은 국내에서도 한 달여간 초연된 이후 현재까지 꾸준히 관객과 만나고 있다. 배우 설경구는 학폭 가해자로 지목된 강한결의 아빠이자 변호사 강호창 역이다. 피해 학생의 안부보다 무서움에 잠 못 들 아들이 더 걱정인 강호창은 다른 가해자 부모들과 공모한다. 설경구는 급변하는 강호창의 심리는 물론 상대역 성유빈, 천우희와 연기 합을 훌륭하게 완성해냈다. 아들 강한결을 연기한 배우 성유빈과의 호흡을 묻자 "촬영 당시 고등학생이었는데 묵직하더라.. 2022. 4. 25. 이전 1 다음 728x90